▲디에이 성형외과 유영선 원장
 
APS(Archives of Plastic Surgery)

Analysis of 120 Pectoralis Major Flaps for Head and Neck Reconstruction

 

두경부 재건을 위한 대흉근 피판술 120건 임상 분석



 

최근 두경부(머리와 목) 부위의 복잡한 결손 치료에는 미세수술을 활용한 유리피판술(Free Flap)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으나

환자의 전신 건강 상태가 좋지 않거나 목동맥(경동맥) 노출 위험이 있는 경우

혹은 이전 수술 실패로 인해 재수술(구제 수술)이 필요한 임상 상황에서는

가슴 근육을 이용한 대흉근 피판술(Pectoralis Major Flap)의 안정성과 임상적 가치가 여전히 매우 높습니다.


 디에이 성형외과 유영선 원장님이 참여한 본 연구는

1994년부터 2010년까지 총 17년간 진행된 120건의 대규모 임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대흉근 피판술의 재건 효과를 재확인하고 수술 후 합병증을 유발하는 통계적 위험 인자를 정밀하게 규명했습니다.

 


  

1. 탁월한 수술 안정성 및 피판 생존율 확인


17년 동안 시행된 총 120건의 수술 케이스 중 피판이 완전히 괴사(Total necrosis) 한 경우는

단 0% (0건)로 나타나 고난도 재건 성형에서의 압도적인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2. 합병증 및 누공 발생 위험 인자 (통계적 유의성 확보)


- 환자 영양 상태 : 수술 전 환자의 알부민 수치가 3.8 g/dL 미만으로 낮을 때 

 수술 후 누공(Fistula)이 생길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았습니다.

 

- 해부학적 수술 부위 : 결손 및 재건 부위가 하인두(Hypopharynx)인 경우

다른 부위에 비해 주요 합병증 및 누공 발생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 수술 차수 (이차 재건) : 첫 수술이 아니라 기존 부작용이나 결손을 치료하기 위해

다시 들어간 이차적 재건 수술일수록 합병증 리스크가 확연히 상승했습니다.

 

- 성별에 따른 차이 : 남성 환자군이 여성 환자군에 비해 전반적인 합병증 빈도가 높게 관찰되었습니다.

                 


 

  디에이 성형외과 유영선 원장님의 이번 논문은

대흉근 피판술이 복잡한 두경부 결손을 확실하게 커버하고

치명적인 혈관 노출을 막아주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일차적 재건 성형임을 증명했습니다.

 

이어 수술 전 환자의 영양 상태(알부민 수치)와 결손 부위, 수술 이력 등을 면밀히 예측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계획을 세운다면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치료 성공률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디에이성형외과는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능적·미용적 개선이 모두 충족 가능한

완성도 높은 재건 성형 기술력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어 지속적으로 활발한 국내외 학술 활동을 통해

선진화된 한국의 재건 성형 기술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하며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양질의 성형 의료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